이 역학적 시험은 철강을 도금 공정이나 다른 재료에 노출되는 환경을 거치는 동안에 수소에 의한 취화가 발생하는 잠재적인 상황을 평가하고 제어하기 위함입니다. 주로 공정 제어 시험으로 사용되며 준비된 시편은 일번적으로 그 재료의
파단 응력의 75%까지 파단이 발생하지 않는 특정 시간 동안 (시편 타입에 따라 24시간 및 200시간 시험이 보편적)하중을 가합니다. 도금 공정 동안의 취화를 위한 시험에서는 일반적으로 4개의 시편을 연속적으로 시험합니다. 특정 시간 동안 하나도 파단이 발생하지 않으면 도금 공정은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만일 하나의 시편이 파단되면 시험 규격은 남은 3개의 시편에 대하여 시험을 계속하도록 하지만 재료의 파괴 응력 기준의 90%까지 하중을 올려서 진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스트론의 크리프/응력 럽쳐 장비는 12,000 - 20,000 lb(6,000 - 10,000 kgf)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버 암 디자인의 장비는 수소취화(ASTM F519)와 같은 시간 의존성 재료의 특성 평가를 위해 일정한 인장 하중을 유지해야하는 경제적 방법입니다. 적절한 장비의 용량은 사용되는 시편의 타입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온에서12,000 - 20,000 lb Model C Creep 장비를 추천합니다. 일반적인 하중 연결부 구성은 두개의 풀로드와 다섯개의 커플링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4개의 나사산 가공 시편을 각 로드 프레임에 차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실온 시험 장비들은 사용자가 하중 기간을 미리 설정해 줄 수 있는 자동 하중 제거 기능이 있습니다. 일단 이 시간이 지나면 시편에 가해진 하중이 자동으로 제거되고 요구된 하중 기간이 끝나게 됩니다.